Life In Hope

Month

July 2012

30 posts

여름밤 장재인

♩ 장재인 - 여름밤

2008년 여름 부터 2012년 여름까지…
장재인의 모든 것을 전격 공개한다.

현 국내 음반 시장에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고 있는 가운데, 80~90년대를 풍미했던 아날로그 음악을 다시 한번 스무살의 어린 나이와 통기타 하나로 특색있는 음색으로 모든이들에게 눈길을 사로잡은 장재인!!!

그런 그녀가 ‘슈퍼스타K’ 데뷔전 부터 장재인이 싱어송라이터라고 칭할 수 밖에 없는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음악들이 모두 공개된다.

장재인이 18세 되던 해 그녀가 무작정 기타 하나만 들고 가수의 꿈을 가진 여름…

18살 부터 그녀가 그 동안 감춰놨던 곡들을 전격 공개한다!

장재인이 느낀 여름을 엿 볼 수 있는 곡 [여름밤]과 그 후로 매년 여름 해 무려 5년 동안 작사 작곡한 곡들을 담은 미니앨범이 8월 1일 전격 공개 된다.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장재인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라 하겠다.

장재인의 모든 자작곡에 편곡, 세션까지 참여하고 앨범 쟈켓 디자인 부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까지도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다.

이번 티저는 장재인이 작곡 작사하게 된 배경을 그대로 재연해 장재인 본인이 직접 콘티까지 작성해 티저를 그대로 제작 했다는 점에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여름밤’은 장재인이 18세 된 2008년 가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기타 하나 들고 무작정 서울에 상경하게 된 여름해에 작곡, 작사한 곡을 재연 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장재인이 직접 음악을 만들 당시 모든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작노트 방식으로 앨범에 담았다.

특히, 앨범 쟈켓에 들어가는 제목과 가사 모두 장재인이 직접 손으로 쓴 글씨체가 담겨져 있다.
또, 일러스트 그림은 물론 곡 마다 기타 코드 진행방식도 본인이 직접 악보를 그려 팬 서비스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점이 독특하다.

타이틀곡 ‘여름밤’을 비롯 수록된 ‘Step’ , ‘Rainy Day’, ‘Good bye’ 등 모든 곡이 5년 동안 여름에 작곡 작사해서 탄생 된 곡으로 장재인의 음악적 색깔이 분명한 앨범으로 [여름밤] 이라는 앨범명이 큰 의미를 부여 하고 있어 매우 특별한 앨범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31, 20121 note
#장재인 #여름밤
Jul 31, 20123 notes
바라보다 김정민, 양정승

♩ 김정민,양정승 - 바라보다

“슬픈 언약식”의 히어로 김정민 “불멸의 사랑”의 원곡자 양정승
1990년대의 앨범 백 만장 역사를 썼던 두 주인공이 하나로 뭉쳐
2012년에 프로젝트 앨범 [Return] 의 이름으로 타이틀곡 “바라보다”를 선보이게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김정민 하면 모를 사람이 없을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김정민…
이는 가요계에 없어서는 안 될 영웅으로서 90년대 락 발라드의 지평을 열었던 가수다.
앨범을 선보이면 백 만장 이상 히트를 내어 다수의 곡이 가요차트 순위 1위의 영광을 누렸던 대중음악계의 전설이자 가수이고 대중들이 가장 듣고 부르고 싶은 애창곡을 무수히 보유한 터프가이이자 매력적인 허스키창법을 대중화 시켰던 선두주자이다.
그리고 그 옆엔 새로워 보이지만 사실은 음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불멸의 사랑”, “은영이에게”, “바본가 봐”, “밤하늘의 별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내고 음악작품으로서 다수의 탑 가수를 배출해낸 대중음악계의 히트곡 메이커 양정승… 그 역시 음악계에 데뷔한지 20년이 된 타고난 음악가이자 열정으로 뭉쳐진 싱어송라이터이다.

이 두명의 히어로가 하나로 뭉쳐 감성적인 락발라드 “바라보다”로 2012년 7월, 아이돌 음악으로 채워진 뜨거운 음악계에 신선하게 다가갈 앨범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둘의 앨범 이름은 자신의 이름을 슬로건으로 건 김정민&양정승 의 [Return]이다.
김정민은 탤런트로도 무대를 넓혀 연기자 김정민이라는 수식어도 어울리는 연예계의 보석으로서 팔방미인의 자격에 드는 베테랑 연기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양정승은 매년 히트곡을 양산해내고 신인가수를 탑 가수의 자리로 만들어주는 마이다스의 손이 되어 뒤늦게 가수로도 자리매김하여 좋은 음악만으로 승부를 걸어왔던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가요계의 산증인이다. “좋은 음악은 사라지지 않는다” 를 슬로건으로 가요발전과 후배음악인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중이다.

타이틀곡 “바라보다”는 템포는 빠르지만 슬픈 가사를 덧입혀 실제 양정승의 경험담을 토대로 사실적이고 직설적인 어투로 심정을 표현해낸 슬프도록 아름다운 노래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몰랐던 사랑을 떠난 후 다시 알아내게 되고 다시 감정을 찾게 되는 감정스토리 전개방식으로 담아내어 애잔하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정표현을 담았다.
녹음하는 내내 분위기를 주도하고 유쾌하지만 녹음할 땐 음악에 감정을 담아내기 위해 누구보다 무섭게 집중하는 자세로 녹음을 해나갔던 김정민의 감성에 녹음진행을 지켜보는 스텝들이 저절로 탄성을 자아낼 만큼 철저한 프로가수였고 감성을 자극할 호흡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섬세함이 듣는 이로 하여금 매료되기 충분한 아티스트였다.

앞으로도 시대를 앞서가는 노래와 음악을 꾸준히 하고 싶다는 김정민과 양정승의 만남에 서광이 비춰지길 기원하고 이들의 합작품이 만들어내는 음악에 감동과 눈물 그리고 기쁨이 만들어지길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Jul 30, 20122 notes
#김정민 #양정승 #바라보다
남자도 우나요 DAVICHI

♩ 다비치 - 남자도 우나요

최고의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감성 발라드 ‘남자도 우나요’
『남자도 우나요』는 우선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별에 아파하는 여자의 심리를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예리하고 섬세하게 포착해 그려내고 있다.

사랑의 단절인 이별 앞에 던진 질문들은 단순한 물음을 넘어서 슬픔과 그리움을 더 극대화시켜 보여주는 반어적 표현이다. 한번쯤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가사에 서정성 깊은 멜로디가 한 몸처럼 어우러져 이전의 작품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신인수표 감성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남자도 우나요』는 한국 가요계 마이더스의 손, 신인수 작곡가와 K-pop 최정상 스타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앨범 <THE S>의 첫 번째 곡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다비치가 참여해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환상의 콤비를 자랑하는 작사가 조은희가 신인수의 <THE S> 앨범을 축하하기 위해 적극 지원 사격에 나섰다.

주옥같은 감성 발라드부터 POP, SOUL, R&B, ROCK, DANCE 까지, 모든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트레디셔널 송 메이커, 신인수가 그의 20여 년간의 음악 인생을 담아낸 앨범 <THE S>를 기획, 제작하였다.

<The S> : Songs, Sound, Soul, Spot-light, Special, 그리고 그의 Story.
신인수에게 ‘S`라는 글자는 그의 20여 년간의 음악인생을 말해주는 아주 중요한 단서이다.
20여 년간 그가 작곡했었던 주옥같은 노래들 `Songs`, 언제나 시대를 앞서나갔던 그만의 `Sound`, 정열적인 음악적 감성 ‘Soul`, 작곡가 신인수로 살아온 그만의 음악 `Story`까지!

`S`로 점철된 음악인생이 담긴 이 음반은 가히 ‘Special`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을 만큼, 특별한 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K-pop의 부흥기를 일궈낸 신인수 작곡가가 직접 기획과 제작에 나선 ‘<THE S>’는 신인수 작곡가의 감성이 담긴 신곡들과 그동안 사랑받았던 히트곡들의 리메이크 버전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프로젝트로, 한 앨범에서는 절대 한꺼번에 접할 수 없었던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그의 음악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THE S>의 첫 번째 가수로는 다비치가 참여했으며, 두 번째 참여가수는 누구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 앨범에는 20여 년간 히트 작곡가로 활동할 수 있었던 그만의 노하우가 담긴 노래들로 채워질 계획으로 국내 가요계의 큰 관심을 예고하고 있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9, 20123 notes
#다비치 #남자도 우나요
그땐 왜 몰랐었는지€ (Vocal By Epitone Project) Herz Analog

♩ 헤르쯔 아날로그 - 그땐 왜 몰랐었는지 (Vocal By Epitone Project)

헤르쯔 아날로그 (Herz Analog)
그땐 왜 몰랐었는지

Herz Analog with Epitone Project
파스텔 뮤직에서 오랜 준비기간 끝에 선보이는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Herz Analog (헤르쯔 아날로그)
데뷔 앨범 발표에 앞서 선 공개 되는 에피톤 프로젝트와의 감성 콜라보레이션, ‘그땐 왜 몰랐었는지’
Herz Analog EP <Prelude> 2012. 07.31 COMING SOON!

『누군가의 생각 혹은 마음을 노래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의 가사와 멜로디를 듣고, 서로 오랜 시간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며. 보컬 부스 안에서 몇 번이고 울컥하는 마음을 붙잡으며 녹음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저는 <그 땐 왜 몰랐었는지>라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곡의 보컬로 참여하여 노래를 불렀습니다.

각자의 마음과 정서 그리고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들을 품에 안고, 마침내 넓고 푸른 바다 위에 새로운 배 한 척이 떴습니다. 앞으로 공개될 여러 이야기들은 어쩌면 화려하게, 또 어쩌면 세상 가장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건네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끝의 출항은, 오래도록 향유하고 싶은 음악으로 태어났습니다. Herz Analog, 이제 그가 전하는 새로운 항해를 들어보셨으면.
- Epitone Project 』

작년 5월, ‘Follow you, Follow me’라는 타이틀로 발매된 ‘사랑’에 대한 파스텔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 chapter 3>은 파스텔뮤직 소속의 신예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봄’이라는 찬란한 계절의 한 가운데에서 사랑을 노래한 12개의 트랙 중, 가슴을 저미게 하는 피아노 선율과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이별을 걸으며’ 라는 곡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헤르쯔 아날로그 (Herz Analog)

그런 그의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들이 곧 발표된다. 그 전에 먼저 선 공개 되는 곡은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음악 동료인 ‘에피톤 프로젝트’와의 콜라보레이션 ‘그땐 왜 몰랐었는지’. 표현에 서툴러 사랑을 놓친 한 남자의 쓸쓸함을 기타 하나를 이용하여 표현한 미니멀한 음악으로 감성이 묻어 나오는 차세정의 보컬이 함께 해 아련하고 긴 여운을 남긴다.

곧 공개되는 EP에는 하나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8개의 음악들이 포진되어 있다. 기대감을 안고, 이제 시작하는 Herz Analog의 음악여행에 함께 해 보자. 아마 우리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설렘과 부드러운 감촉이 음악 안에 살며시 녹아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8, 20126 notes
#헤르쯔 아날로그 #그땐 왜 몰랐었는지
자꾸만 자꾸만 신용재(포맨)

♩ 신용재(포맨) - 자꾸만 자꾸만

» 신용재 1st mini Album [24]

명품보컬 그룹 포맨(4MEN) 신용재, 첫 솔로 앨범 발매!!
앨범 전체 프로듀싱, 프로듀서로 첫 데뷔!!
더블 타이틀곡 <자꾸만 자꾸만>, <가수가 된 이유>

지난 2008년 포맨으로 가요계 데뷔한 신용재가 첫 솔로 미니앨범 [24]를 발표하고 잠시 포맨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이번 신용재의 미니앨범 [24]는 그의 생애 첫 솔로앨범이자 앨범 전체 프로듀서를 맡아 직접 진두지휘한 앨범으로 신용재만의 색과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자꾸만 자꾸만>, <가수가 된 이유>로 구성됐으며, 신용재는 메인 타이틀곡인 <자꾸만 자꾸만> 작곡과 수록곡 <너야> 작사, 작곡을 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메인 타이틀곡인 <자꾸만 자꾸만>은 말로는 ‘안 된다 안 된다’ 해도 ‘자꾸만 자꾸만’ 마음이 가는 사랑의 설렘을 그린 곡으로, 신용재의 귀여운 보이스와 남성적인 보이스를 모두 확인 할 수 있는 노래다.
또 다른 타이틀곡 <가수가 된 이유>는 실제 신용재의 사연을 듣고 만들어진 노래로 ‘못해부터 살다가까지 니가 없던 건 없으니까’, ‘이 몇 분짜리 노래가 별거 아닌 가사가 니 귓가에 니 맘속에 울려 퍼지기를’과 같은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밖에도 신용재 특유의 세련된 가창력과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TV가 끝났어>,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자작곡 <너야>, 새롭게 재탄생한 <고백> 등 ‘신용재표 명품발라드’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포맨과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 작사가 민연재와 작곡가 KingMing, ‘나는 가수다’에서 활동한 최성일, 윤민수사단의 비밀병기 임세준 등 실력파 제작진들의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용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힐 예정이다.
1. All I ever think about is you (Intro) (1:24)
작사: 임세준 / 작곡: 임세준 / 편곡: 임세준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메시지를 잘 표현 한 곡으로 같은 가사가 계속 반복되는 단순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신용재의 감성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게 만든다.
2. TV가 끝났어 (2:41)
작사: 임세준 / 작곡: 임세준 / 편곡: 임세준
아무리 TV를 보아도 자꾸 그녀 생각만 난다는 내용의 곡으로 ‘무한도전 보며 웃으려’, ‘소녀시대 화려한 무댈 봐도’ 등 실생활에서 느끼는 신선하면서도 가볍지 않는 가사가 공감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TV사운드로 노래가 시작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신용재 특유의 세련된 가창력과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곡이다.
3. 가수가 된 이유 (4:20)
작사: 민연재 / 작곡: 임세준 / 편곡: 최성일
이번 앨범을 대표하는 더블타이틀 곡 중 하나인 <가수가 된 이유>는 실제 신용재의 사연을 듣고 만들어진 노래로 ‘못해부터 살다가까지 니가 없던 건 없으니까’, ‘이 몇 분짜리 노래가 별거 아닌 가사가 니 귓가에 니 맘속에 울려 퍼지기를’과 같은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과거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뭐든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4. 자꾸만 자꾸만 (3:26)
작사: 민연재 / 작곡: 신용재 / 편곡: KingMing
메인 타이틀곡 <자꾸만 자꾸만>은 신용재가 직접 곡을 쓰고, 진심을 전하는 작사가 민연재 , 다이내믹한 작, 편곡이 일품인 KingMing 이 세 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완성 시킨 곡으로, 말로는 ‘안 된다 안 된다’ 해도 ‘자꾸만 자꾸만’ 마음이 가는 사랑의 설렘을 그린 곡이다. 신용재의 귀여운 보이스와 남성적인 보이스를 모두 확인 할 수 있으며, 첫 솔로변신을 시도한 신용재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곡이다.
5. 너야 (4:18)
작사: 신용재 / 작곡: 신용재 / 편곡: KingMing
내가 함께 해야 할 사람은 결국 너, 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으로, 달콤하면서 슬픈 느낌의 보컬을 강조하기 위해 피아노와 현악기 편곡으로만 구성한 노래다.
6. 고백 (feat.원피스) (5:15)
작사: 유성규 / 작곡: 윤민수 / 편곡: KingMing
포맨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고백>이 새로운 가사, 새로운 편곡, 새로운 가수와 함께 재탄생되었다. 특히 피처링에 참여한 ‘원피스’는 윤민수 사단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신예 여성보컬그룹으로 이번 <고백>을 통해 처음으로 목소리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거 <고백>이 남자의 프로포즈용 곡이였다면, 새롭게 탄생한 <고백>은 신용재와 원피스가 서로 주고받으며 사랑에 대한 남녀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준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7, 20122 notes
#신용재 #포맨 #자꾸만 자꾸만
김장훈의 독립군애국가 (With 피아) 김장훈

♩ 김장훈 - 김장훈의 독립군애국가 (With 피아)

김장훈의 독립군 애국가 보도자료

지난 7월초 가수 김장훈은 북만주 청산리 독립전쟁에서 대규모 일본 정규군을 대파한 백야 김좌진 장군과 수많은 독립선열들의 투혼을 기리는 청산리대장정 순례행사에 50:1의 경쟁률속에 선발된 대원들과 참여하게 되었다.

이 행사도중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일송정에서 그 옛날 독립군들이 부르던 애국가 (멜로디는 올드랭사인)를 부르려다 중국공안들에게 제지당해 부르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김장훈은 우리가 더 잘살아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고 역사를 더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한 맺힌 마음으로 호텔에서 이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송일국씨를 비롯한 현장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7월26일 런던올림픽과 815광복절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심고취와 역사의식을 일깨우고픈 마음으로 독립군 애국가를 다시 부르게 되었다.

이 곡은 2008년도에도 김장훈에 의해 한번 발표되었던 곡이지만 그때보다 더 저항정신이 강한 록비트의 편곡과 깔끔한 마스터링으로 재무장, 재탄생되었다

연주는 이름만으로도 음악적 공간감을 다 채울 수 있는 피아(요즘 탑밴드 출연으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가 의기투합하여 같이 작업을 하였다.

인트로에서 애잔한 김장훈의 보이스로 출발하여 2절부터 피아만의 화려하고 비트있는 록사운드로 곡의 흐름이 더 강렬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드락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간주 후에 김장훈 특유의 샤우팅 창법이 어우러진 4절, 그리고 슬로우락으로 곡의 마무리를 더욱 구슬프고 애잔한 마음을 담아 대미를 장식하는 한이 깃든 독립군의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김장훈의 지론대로 노래는 늘 가슴을 담아내는 일인데 김장훈의 삶이 그런 만큼, 그 어떤 노래보다 `독립군애국가`는 샤우팅 보컬과 소름끼치는 느낌의 창법이 잘 표현된 김장훈 최고의 명곡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6, 20121 note
#김장훈 #김장훈의 독립군애국가 #애국가
IN THE C: 희망 → intothec.tumblr.com

intothec:

한 사내가 나귀와 개를 이끌고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그에게는 작은 램프가 하나 있었다.

날이 저물어 어둠의 장막이 내리자,
사나이는 헛간 한 채를 발견하고, 거기서 자기로 했다.
그러나 잠자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이었기에 램프를 밝혀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졌다.
그는 하는 수 없이 잠을 자기로 했다.

그자 자고 있는동안, 여우가 와서 개를 죽여 버리고,
사자가 와서 그의 나귀를 죽여버렸다.
아침이 되자, 그는 개와 나귀를 잃은 슬픔을 간직한 채
램프만을 가지고 혼자 터벅터벅 길을 떠났다.

마을에…

Jul 26, 20123 notes
Rainy Day 장재인

♩ 장재인 - Rainy Day

장재인 미니앨범 [여름밤] 앨범보도자료

장재인 미니앨범 [여름밤] 스페셜
‘Rainy Day’ 선공개!

2008년 여름 부터 2012년 여름까지… 장재인의 모든 것을 전격 공개한다.
여름…그리고…비

현 국내 음반 시장에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고 있는 가운데, 80~90년대를 풍미했던 아날로그 음악을 다시 한번 스무살의 어린 나이와 통기타 하나로 특색있는 음색으로 모든이들에게 눈길을 사로잡은 장재인!!!

장재인이 8월 1일 미니앨범[여름밤] 발매를 앞두고, ‘Rainy Day’(레이니데이) 를 선공개 한다.
선공개된 이번곡은 장재인의 특이한 가창이 빗소리를 더 애절하게 만드는 곡이다. 장재인이 한결 더 성숙해 줬음을 알려주는 곡이 아닌가 싶다.

그런 그녀가 ‘슈퍼스타K’ 데뷔전 부터 장재인이 싱어송라이터라고 칭할 수 밖에 없는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음악들이 모두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장재인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라 하겠다. 장재인의 모든 자작곡에
앨범쟈켓 부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까지도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것이 없다.
18살 부터 그녀가 그동안 감춰놨던 곡들을 전격 공개한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장재인이 직접 음악을 만들 당시 모든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작노트 방식으로 앨범에 담았다.

장재인의 제작노트…
작년 장마가 시작될때 빗소리를 들으며, 쓰게 된 곡입니다.
평소 쓰지 않던 이별가사를 쓰기로 마음 먹고, 영화의 한장면처럼 이별의 통보 후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하며 썼습니다.
곡을 쓰면서 `내가 직접 부를 곡 스타일은 아니고 언젠가 누군가에게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제가 부르게 되었네요….

장재인의 에세이…
그대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 그대가 없으니 텅 비어버리게 된 내 마음을 안다는 듯 내리는 비
쏟아지는 비가 이 마음을 채워줬으면. 그리고 함께한 추억들 모두 씻어줬으면.
축축히 젖어들지만 그래도 아직 그대가 보고파.

- 출처 : 소리바다

Jul 24, 20122 notes
#장재인 #Rainy Day
Only One BoA

♩ 보아 - Only One

세계의 별, BoA! 7월 가요계 전격 컴백!
정규 7집 앨범 ‘Only One’ 발표!
데뷔 이후 최초로, 자작곡 ‘Only One’으로 활동!

BoA가 정규 7집 앨범 ‘Only One’을 발표하고 화려하게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BoA가 2010년 발표한 정규 6집 ‘Hurricane Venus’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음반이자 BoA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보컬 실력, 음악적 감성 등이 모두 녹아든 음반이어서, BoA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새 앨범에는 BoA의 자작곡은 물론 Kenzie, 김태성, NERVO 등 국내외 유명 작곡가들과 BoA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수록, BoA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BoA의 자작곡, 타이틀 곡 ‘Only One’!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 + BoA의 매력적인 보컬 눈길!

타이틀 곡 ‘Only One’은 BoA가 직접 작사, 작곡해 특별함을 더한 노래로, 데뷔 이후 최초로 자작곡을 타이틀로 활동하는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Only One’은 Lyrical Hip-Hop 장르의 곡으로, 묵직한 Hip-Hop 드럼비트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히, BoA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애절한 곡의 느낌을 한층 배가시킨다.

BoA가 작사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노래! 커플곡 ‘The Shadow’!

Pop Dance곡 ‘The Shadow’는 BoA가 직접 작사, 항상 그림자처럼 곁에서 지켜주고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타이틀 곡과 함께 커플곡으로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 이 곡은 다양한 비트와 멜로디에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독특한 사운드를 완성 했다.

더불어 ‘Not Over U’는 세련된 Eurobeat 사운드와 BoA의 몽환적인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Eurobeat Dance 곡으로, BoA의 풍부한 감정 흐름이 인상적이며, ‘One Dream’은 디지털 싱글로도 공개한 ‘K팝스타-시즌1’의 테마곡으로, 샤이니의 멤버 Key와 슈퍼주니어-M의 멤버 헨리가 랩퍼로 참여, 꿈을 향해 달려가는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BoA의 뛰어난 보컬이 돋보이는 팝발라드 곡 ‘네모난 바퀴’, 자신의 가치와 나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The Top’, 몽환적인 현악 연주와 반복되는 어쿠스틱 기타 리프, 간결한 리듬이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 R&B 발라드 곡 ‘Mayday! Mayday!’ 등 다양한 장르의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BoA는 타이틀 곡 ‘Only One’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Album Review *

1. Only One
Lyrics & Composed by BoA
Arranged by 김태성 / 김용신

BoA가 직접 작사, 작곡해 특별함을 더한 ‘Only One’은, 묵직한 Hip-Hop 드럼비트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Lyrical Hip-Hop 장르의 곡이다. 특히, BoA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애절한 곡의 느낌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One Dream’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테마곡으로, 지난 3월, 디지털 싱글로도 공개되어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이다. K팝스타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이 곡은, 샤이니의 멤버 Key와 슈퍼주니어-M의 멤버 헨리가 랩퍼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가사에는 ‘K팝스타’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환희, 좌절의 감정 등을 직설적인 표현으로 담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참가자들의 간절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2, 20121 note
#BoA #보아 #Only One
니가 보고 싶어지면 비스트

♩ 비스트 - 니가 보고 싶어지면

2012년 여름을 통쾌하게 물들일 비스트 대망의 신보 [Midnight Sun]

한여름 해가 지지 않는 극지의 아름다움이 비스트의 음악 속으로 들어왔다. 2011년의 메가히트작 `Fiction`에 이어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비스트의 미니 5집 앨범 [Midnight Sun]은 이 여름을 잠 못 들게 할 여섯 색깔의 음악으로 꽉 차 있다.

음악과 사랑, 모든 감수성이 깨어나는 밤이란 테마 아래, 미리 공개된 1번 트랙 `Midnight (별 헤는 밤)`을 비롯,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 등 비스트의 이번 신보는 멤버들의 넘치는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의 K-POP 트렌드 속에서 예상 밖의 시도를 보인 선공개 곡 `Midnight`는 발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Midnight`가 사랑의 아픔으로 잠들지 못하는 밤의 서정을 노래한 반면,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는 그간의 비스트 이미지를 단숨에 변신시키는 파워 넘치는 일렉트로 신스 팝이다.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에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자신감이 돋보이는데, 뻔한 일렉트로닉 뮤직에 그들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부여하여 대단히 신선한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다양한 곡 구성을 가지고 노는 멤버들의 능수능란함은 6인 6색의 보이스와 어울려 곡이 끝날 때까지 지루할 틈을 허락하지 않는다.

두 곡의 메인 넘버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오랜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곡들이 화려하게 포진해 있는데, `내가 아니야`와 `니가 쉬는 날`은 K-POP의 가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감과 재미를 만끽하게 한다. 펑키한 멜로디와 거침 없는 가사가 이루는 묘한 앙상블은 그 자체로 즐길 거리이다.

또한 비스트 특유의 진정 어린 슬로우 곡 `니가 보고 싶어지면`과 `Dream Girl`은 자극적인 음악에 지친 귀를 편히 달래주는 여백의 미학이다. 두 곡에서 담담히 노래하는 비스트는 보컬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

2011년의 화려한 정상 등극, 2012년의 월드 투어 등 스스로에 대한 기대를 느껴온 비스트는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제 1년 2개월을 기다려온, 뜨거운 여름이 반가운 여섯 청춘의 비상이 시작된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1, 20125 notes
#비스트 #니가 보고 싶어지면
그래 새롭게 J Rabbit

kindie4u:

♩ J Rabbit - 그래 새롭게

Hmm I must say, I’m a little surprised at J Rabbit’s new album, this one seems to be infused with Christian themed music, as well more of a piano ballad style as opposed to their past, which is more guitar/folk style focused. Nonetheless they are great musicians so I hope you guys enjoy :)

Jul 19, 201228 notes
#J Rabbit #그래 새롭게
Come With Me 브라운 아이드 걸스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Come With Me

명실상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귀환!

4집 앨범 [Sixth Sense]를 통해 ‘화려한 군무’와 ‘하이노트’ 등 최고의 퍼포먼스와 가창력과 함께 많은 화제를 몰고 다니며, 역시 실력파 걸그룹이라는 호평을 받은 브라운아이드걸스가 1집부터 추구하였던 하이브리드 소울(Hybrid Soul)에 한발 더 다가서는 앨범 [Brown Eyed Girls The Original]을 발매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1집과 2집의 서정적인 발라드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줄 이번 앨범은 시원한 여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수록하였으며, 앨범 제목처럼 풍부한 보컬 함께 감성적인 그녀들의 원년의 모습을 연상시킬만 하다. 그녀들의 풍성하고 완벽한 화음과 그루브, 시원한 창법과 함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여성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감정에만 치우치지 않는 강인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한 여름 밤의 꿈’ 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 제아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작곡가인 김박사의 공동작곡으로 제아만의 특유의 서정성과 오랫동안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호흡을 맞춰온 김이나 작사가의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 깊은 곡이다. 타이틀곡 제목 그대로 여름밤에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다룬 곡으로, 빈티지한 사운드를 통해 여름밤의 정취를 부각시키며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 각자의 보컬색깔을 감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두 번째 곡인 ‘Come with me’ 는 American Idol 출신 가수 Kimbely Caldwell과 미국 출신 래퍼 Dolla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였던 Christian Davis, Brett Epstein, Tony Ghantous이 공동 작곡한 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중독성 있는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가사 또한 은유적인 표현을 통해 드라마틱한 전개를 잘 나타내었으며, 보컬의 음역대가 굉장히 넓지만 과장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음악적 성향과 역량을 잘 표현해낸 곡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6, 20121 note
#브라운 아이드 걸스 #Come With Me
어땠을까 (Feat. 박정현) 싸이

♩ 싸이 - 어땠을까 (Feat. 박정현)

싸이, 6집 ‘싸이6甲’으로 2년 만에 전격 컴백!
- 지드래곤, 리쌍, 성시경 등 초호화 피처링 군단 공개 ‘눈길’
- 15일, 음원?MV 공개 및 인기가요서 첫 무대


가수 싸이가 6집 앨범 ‘싸이6甲(싸이육갑)’으로 2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9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싸이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와 표지를 공개하며 그의 컴백을 알렸다.

싸이의 새 앨범 ‘싸이육갑’에는 ‘청개구리’, ‘뜨거운 안녕’, ‘강남스타일’, ‘77학개론’, ‘어땠을까’, ‘네버 세이 굿바이(NEVER SAY GOODBYE)’ 총 6개의 신곡이 담겨 있는데, 각 곡마다 초호화 피처링 아티스트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 리쌍, 성시경, 윤도현, 박정현, 김진표가 이번 싸이 앨범을 지원사격하면서 각 곡마다 어떤 특별한 개성이 녹아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중 타이틀 곡은 싸이가 직접 작사?작곡한 ‘강남스타일’로 싸이는 멜로디, 가사, 안무 등 다방면에서 강한 중독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싸이는 위트 넘치는 ‘싸이육갑’의 앨범 표지도 함께 공개했다. 여름을 상징하는 ‘인어 싸이’와 가운데 조그맣게 자리한 YG 수장 양현석의 캐릭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독특한 앨범명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최근 인터넷에서 ‘최고’라는 의미로 자주 쓰이고 있는 ‘甲(갑)’자를 이용하여 싸이는 이번 6집의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했다. 이름처럼 앨범에 수록된 6곡 모두 최고의 퀼리티를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5, 20122 notes
#싸이 #어땠을까
들리니? 마리앤베리

♩ 마리앤베리 - 들리니

내 노래 소리가 ‘들리니?’, 마리앤베리(Marie’n Berry)의 첫 미니앨범 [들리니?]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마리앤베리가 상큼한 베리향을 머금고 생애 첫 미니앨범 [들리니?] 를 발표했다.

마리앤베리의 미니앨범 [들리니?] 는 9번가 레코드(대표 이종현)의 첫 작품으로 9번가 레코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앨범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제이슨 므라즈 같은 컨트리 음악에 바탕을 둔 9번가 레코드는 앞으로의 작품을 통해 K팝의 음악적 다양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타이틀곡 [모퉁이]는 옛 연인의 동네와 닮은 골목을 지나면서 느끼는 설레임과 그리움을 디스코 비트에 담아 내고 있다. 모던락 장르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클럽에서 몸을 흔들 수 있을 만큼의 그루브를 가지고 있는 트랙으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유명한 이경섭(조성모 - 투 헤븐, 아시나요 / 조수미 - 나가거든) 이 극찬을 아끼지 않은 곡이다.

앨범의 세번째 곡 [들리니?]는 현재 가장 핫한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의 ‘아름다운 말’을 부른 전근화가 타이틀 곡으로 추천한 트랙이다. 푸른 들판에서 속삭인 사랑 고백이 연인에게 전달 되길 바라는 수줍은 감수성을 담고 있는 컨트리풍의 노래로 소란(Soran) 이태욱(기타)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일품인 곡이다.

첫번째 곡인 [Superman, Boy] 는 컨트리락에 정통한 트랙으로 마리앤베리의 시원한 보이스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보낼 만큼의 위력을 가진 곡이고, 마지막 트랙의 [Beautiful Part Ⅱ] 는 어쿠스틱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마리앤베리가 어우러져 댄스 일색인 K팝에 다른 대안을 제시한다.

마리앤베리의 첫 미니앨범 [들리니?]에는 많은 노력과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담겨져 있다. 이제 첫 발을 내디딘 마리앤베리의 힘찬 행보를 기대해본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3, 20121 note
#마리앤베리 #들리니
죽을 것 같아 오윤혜,디헤븐

♩ 오윤혜,디헤븐 - 죽을 것 같아

폭풍가창력 오윤혜, 구슬픈 감성보컬 디헤븐이 만났다!!

프로젝트앨범 타이틀곡 “죽을 것 같아”

“I wish” “술 먹고 전화하지마” “한 사람” 등으로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윤혜.
언제나 그렇듯이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음악과 가창력으로 앨범마다 사랑을 받으며 인정받아온 오윤혜와 “보고 싶어”, “헤어졌어요”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디헤븐이 만났다.

오윤혜와 디헤븐의 첫 번째 프로젝트 음반 타이틀곡 “죽을 것 같아”는 두 가수의 만남자체로 화제를 모았고, 서로 상반된 보컬들이 만나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곡의 완성도에 힘을 실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앨범은 “이별”이라는 아픔과 실연을 오윤혜의 폭풍적인 가창력과, 디헤븐의 슬픈 음색의 목소리로 잘 표현되었다.
오윤혜는, 이번 곡을 통해서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거기에 “디헤븐”의 멤버 “유신” 의 미성의 고운 음색의 보이스와, 푸른의 카리스마있는 목소리로 타이틀곡 “죽을 것 같아”는 이별상처가 있는 연인들에게 슬픔, 눈물, 감동을 줄 것이다.

“죽을것 같아” 는 장혜진, 시크릿, 유키스, 엠투엠 등을 작곡,작사한 작곡가 김수빈의 곡이며 작사는 김유주 작품으로, 비가 오는 날 한 여자의 아픈 이별이야기를 슬프게 담아내었고, 폭풍가창력을 지닌 가수 오윤혜와 디헤븐이 만나 절묘한 하모니와 감성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오윤혜와 디헤븐의 합작품 “죽을 것 같아” 는 우리나라 최고의 스태프들로 구성되어 작업되었다. 세션 연주자 중 단연 독보적인 이성렬과 드럼에는 신석철, 베이스에는 최훈이 참여하였고,
슬프면서도 화려한 스트링에는 최근 장근석 일본 싱글 앨범과 sbs 미니시리즈 `무사 백동수`에서 현과 곡을 담당한 서현일이 참여하였다.

발라드의 대표주자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가수 오윤혜,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디헤븐. 그들의 합작품 “죽을 것 같아” 로 많은 활약과 그들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2, 20121 note
#오윤혜 #디헤븐 #죽을 것 같아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임재범

♩ 임재범 -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이정규 5집 앨범 “공존”이후 8년 만에 찾아온 정규 6집 앨범
2012년 7월! 가인(歌人)임재범 !! 8년 만에 정규앨범 6집 [ TO..]로 대중들과 소통한다.

2004년 정규 5집 [공존] 이후 방송에서 보다 콘서트 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었던 남자.
외로운 거인 임재범 !

작년 한해 갑자기 TV 앞에 나타나 단 3곡으로 2011년 대한민국 방송, 공연계를 떠들썩 하게 했던 남자. 소리꾼 임재범 !!

2012년! 7월 8년만의 정규앨범 6집을 들고 기존의 음악 스타일 보다 한층 밝아지고 다양해진 장르의 음악들을 수록한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왔다.

앨범 타이틀도 자신의 노래 속에 담긴 하나하나의 의미가 자신뿐만 아니라 또 다른 누군가 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전해지는 편지 같은 느낌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 TO.. ]로 결정했다.

소통과 자유로움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한가지로 국한된 음악보다 여러 장르를 시도해 보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겠다.

8년 동안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듯한 6집 앨범 에서는 2000년 리메이크 앨범 [ 메모리즈 ] 에서 인연을 맺은 작곡가 김형석이 프로듀싱 을 맡게 되었고, 곡 작업도 대부분의 곡들을 임재범이 즉석에서 느낌 가는 대로 멜로디를 만들면, 김형석이 그 자리 에서 멜로디에 적절한 구성을 입혀 수 차례에 거쳐 다듬어 내는 작업을 통해 기존의 앨범들보다 더욱 다양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꽉 채워진 앨범으로 탄생 시켰다.

총 11곡의 신곡들이 수록된 이번 신보6집의 타이틀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 는 이승철 6.5집,7집 앨범작업에 참여 했던 작곡가 홍성민이 임재범 만을 위해 만들었다는 희망적이고 감성적인 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이면서도 힘있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어떤 험난한 길도 항상 옆에서 지켜봐 주는 이가 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용기를 내어 도약할 수 있음을 말해주는 그의 메시지가 담긴 희망적인 곡이다.

그리고, 김형과의 교감으로 탄생한 곡으로 펑키한 사운드와 임재범 특유의 걸쭉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마치 80년대 뉴욕의 라이브 하우스에 온듯한 느낌의 곡 [Dream of Vision] 과 다이나믹 한 드럼 비트,브라스 ,피아노 사운드가 가미된 곡 [Sweet Love] 팝적 이며 소울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곡 [ 지금 여기 ] , 오디션 프로그램 K-POP Star 에서 맑고 순수한 모습과 대담한 가창력으로 이슈가 되었던 마음이 건강한 소녀 백아연이 피처링 에 참여한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 곡 [ 행복을 찾아서 ] 그리고 [나는 작사가다] 온라인 작사 공모로 1위를 차지한 고등학생 예비 작사가의 작품인 [재회] 까지 다양한 장르와 멜로디, 임재범의 보이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들로 완성 되었다.

또한, 2011년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ROCK BAND [DIABLO]와 함께 작업한 락발라드 곡인 [ Angel ]은 마스터가 나오기도 전에 온라인 RPG게임 [천룡기]의 메인 테마곡으로 낙점될 정도로 호소력 있는 곡으로, 장엄하고 비트 있는 사운드를 만끽 할 수
있는 곡이다.

한마디로 곡마다의 해석이 틀리고 느낌이 틀리기도 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감각과 느낌을 가장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한 곡들로 구성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앨범 內의 뮤직비디오 DVD 의 수록도 또 하나의 이슈가 될 것이다.
이번 6집에는 그가 직접 각본을 짜고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DVD 타이틀로 함께 수록 된다.

더욱 고무적인 일은 평소 뮤직비디오에 얼굴을 잘 비치지 않는 그의 스타일과 다르게 거의 모든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까지 하였다는 점이다.

DVD 타이틀에는 이번 앨범 작업의 스케치와 임재범의 6집에 대한 생각을 담은 인터뷰 영상 까지 총 1편의 다큐스토리와 6편의 뮤직비디오가 수록되어, 11 Track의 신곡 중 반이상을 뮤직비디오로 만든 파격적인 시도를 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이번 앨범에서 전하는 메시지 처럼 , 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들은 모든 이들이 평소 잊고 지냈던 누군가에게 따뜻한 글을 보내며 추억을 되찾을 수 있길 바라는 의미에서 10장의 사진엽서도 이번 앨범에 수록하였고 , 2011년의 추억들과 6집 작업 과정 동안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요즘 같은 음반시장의 침체기에 고무적인 앨범이 아닐 수 없다.

그가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이유는 그 어느 때 보다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려는 마음이 강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요즘 음악들이 너무나 쉽게 만들어지고, 쉽게 잊혀지는 Fast Music 시대가 된 것과, 한국을 대표하는 K-POP 음악의 주류가 아이돌 위주로만 편중된 것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세대간의 이질감을 좁히려는 노력도 없이 시대의 변화만을 탓하는 풍토 때문에 생긴 결과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변화된 모습과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노력,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곡을 만들기 위한 그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그 의지의 산물인 8년간의 시간 만큼이나 그의 깊은 애정이 담긴 소리꾼 임재범의 6번째 앨범 [ To.. ] 와 함께 2012년 7월 그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나온 추억과 행복을 곱씹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8.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작사 김희정 / 작곡 홍성민 )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이면서도 힘있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어떤 험난한 길도 항상 옆에서 지켜봐 주는 이가 있기에 다시 일어설수 있고 용기를 내어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곡이다.
임재범 자신의 마음과도 같은 곡이며 ,강인함과 부드러운 음색이 동시에 느껴지는 곡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1, 20121 note
#임재범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바다꿈ˆ (Seacret) 현진

♩ 현진 - 바다꿈 (Seacret)

독립예술인 `현진`의 `환상음악단편선`은 웹툰, 음악, 영상의 세 가지가 모여 하나의 작품을 이루는 프로젝트이다.

매주 수요일마다 글과 그림을 통해 환상적인 짧은 이야기들을 전하고
한달에 한 번, 이야기가 완결됨과 함께 그와 연결된 내용의 음악과 영상을 발표한다.

이것은 그 여섯번째 이야기, `바다꿈`이다.

도시로 전학와서 바다를 그리워하던 소녀가 생생한 바다꿈을 꿀 수 있게 되면서 도시에 적응할 결심을 하게 되는 것이 웹툰의 내용으로, 음악에서는 그 생생한 `바다꿈`을 소리로 그렸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0, 20121 note
#현진 #바다꿈 #Seacret
Summer 루싸이트 토끼

♩ 루싸이트 토끼 - Summer

일상 속의 환상을 전하는 팝 듀오 루싸이트 토끼의 새 디지털 싱글, ‘SUMMER’.

지난 3월, 2년만의 싱글앨범 ‘SELF’로 돌아온 루싸이트 토끼가 이번 여름 새 디지털 싱글 ‘SUMMER’를 선보였다. 1,2집과는 사뭇 다른 감성, 다른 사운드를 들려줬던 ‘SELF’에 이어 이들은 새 싱글을 통해 제 2의 행보를 조금 더 과감히 내보이고 있다.

작. 편곡 및 믹싱과 프로듀싱, 커버촬영까지 도맡아 하며 한층 더 자립적인 과정을 통해 완성된 이번 싱글에서는 기존의 곡들에서 보여줬던 꿈에서 들은 듯 편안하게 다가오는 멜로디라인과 감성적인 가사, 독특한 코러스라인에 더해 강한 기타와 심장을 울리는 듯한 리듬, 몽롱한 아르페지에이터 등 새로운 사운드들을 끌어와 더 깊고 성숙해진 이미지를 남긴다.

‘SUMMER’는 제목 그대로 여름에 관한, 여름을 위한 노래이다. 이들 듀오의 눈을 통해 본 설레고 어지럽지만 어딘지 쓰린 여름의 풍경을 여러분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

푸른 빛 마저 옮겨오는 듯한 바닷바람 사이에서도 스며들던 땀.
낮의 뜨거운 태양이 긁고 지나간 자리의 열기가 채 식어들지 않던 밤의 해안.
어떤 위험의 예감도 멈추게 할 수 없었던 흔들리는 손짓, 혀끝의 쓰림.
그 해 여름만이 가질 수 있는 환상의 강렬함.

이 모든 것을 담아낸 루싸이트 토끼의 첫 디지털 싱글 ‘SUMMER’
-자유기고가 김 모탈 

- 출처 : 소리바다

Jul 9, 20123 notes
#Summer #루싸이트 토끼
사랑으로œ (Acoustic Ver.) 해바라기

♩ 해바라기 - 사랑으로 (Acoustic Ver.)

2012년, 만개하는 `해바라기` 한 송이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디에서라도 들어봤을 법한 낯익은 가사와 멜로디.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이라는 대표곡을 위주로 주옥같은 명곡을 불러주던 해바라기. 추억 속에 자리한 그들의 목소리와 감성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올 해로 38년이라는 길고도 오랜 시간 동안 노래를 불러온 해바라기가 `2012 해바라기 한 송이`라는 타이틀의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다. 그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은 오래도록 그들만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오리지널과 어쿠스틱의 두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은, 그들이 6년 전에 만들어 놓은 7개의 곡과 그들의 대표 히트곡 5곡을 더하고 롱버전 4곡을 수록하여 총 14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 3번 트랙의 `Campus Love`이라는 곡은 해바라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자 그들의 이번 앨범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곡이다.

앨범 출시와 함께 방송 출연과 콘서트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해바라기.
여간해선 그들의 얼굴을 볼 수 없던 TV속에서 그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바라기 특유의 노래 가사처럼 어두운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빛을 밝혀주기 위한 콘서트가 마련되어 있다.

또, 수익금의 일부를 루게릭재단에 기부하던 기부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앨범 활동과 동시에 제대로 갖춰진 후원회를 기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앨범을 발매하고 올 가을 쯤 “두 송이”라는 타이틀의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인 해바라기. 만개한 해바라기의 감성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깃들길 기대해본다.


추천글(코멘트)

시대와 세대를 묶어주는 우리들의 좋은 친구, 해바라기.
드디어 7년 묵혀둔 보석을 꺼내 우리 음악문화의 새로운 문을 연다.
한번 들으면 입에 달라붙어 맴도는 `Campus Love` 등의 아름다운
역작들은 점차 각박해지는 청소년문화를 음악으로 치유해 줄 것으로
또 한 번 우리들은 행복하다.
- 박성서(대중음악평론가, 저널리스트)

혹시 당신의 취향이 `사랑으로`나 `모두가 사랑이에요`를 부르는
해바라기에 더 이상 감흥을 느끼지 않게 변했다면,
`Campus Love`를 들어야 한다.
`혹시 한국 포크 록의 1970년대의 묻혀진 고전이 아니었을까?`라는
착각이 머리를 스칠 때면 `몇 날이 지나도 몇 밤이 지나도 행복이었어` 라는
강렬한 토로가 들린다. 이 토로는 `캠퍼스 잔디 위`의 이미지와 겹치면서
시공을 넘나드는 사랑의 강렬한 감정을 전달한다.
당신은 아마도 먼지 쌓인 LP들을 뒤져 이주호의 앨범들에 수록된
`사랑하는 님이여`나 `영혼`이라는 곡들을 찾아 들을지도 모른다.
그래, 아직 사랑할 것들이 남아 있고, 삶은 오래 지속된다.
- 신현준(음악평론가, 교수)

- 출처 : 소리바다

Jul 8, 2012
#해바라기 #사랑으로
Jul 7, 2012107,218 notes
#원빈 #대사 #명대사
Keep Going 스탠딩 에그

♩ 스탠딩 에그 - Keep Going

‘편안하고 달콤한 어쿠스틱 음악’의 대명사가 된 “스탠딩에그”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유쾌한 힐링 송 [Keep Going] 발매


지난 4월에 발표한 정규2집 [LIKE]가
각종 음원사이트 인디차트 정상에 오르는 한편,
가요 전체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인디음악씬과
대중음악씬 모두의 열광적인 지지를 확인했던
스탠딩에그가 두 달여만에 새로운 싱글 [Keep Going]으로 돌아왔다.

초반부 경쾌한 레게리듬에서 신나는 컨트리풍의 후렴구로
전환되면서 그 위로 스탠딩에그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달콤한 멜로디가 펼쳐지는 이번 곡 <Keep going>은
초여름의 푸른 하늘과 초록빛이 짙어진 숲길을 연상시킨다.

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는 스탠딩에그.
이번엔 국내에선 좀처럼 만날 수 없는 컨트리 풍 음악에
적절히 대중적인 멜로디라인을 가미해
누구나 공감하고 좋아할 만한, 그러면서도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컨트리 팝을 만들어냈다.

곡의 후반부에 나오는 신나는 합창부분은
늘 함께 작업해오던 세션맨들과 엔지니어,
친한 지인들이 모여 함께 부른것으로 그래서인지
더 맑고 신나게 다가온다.
스탠딩에그의 음악은 신기하게도 늘 듣는 이로 하여금
조용하고 맑은 웃음을 짓게한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7, 20121 note
#스탠딩 에그 #Keep Going
Jul 7, 2012
#iphone-5
못됐다 사랑 바비 킴

♩ 바비 킴 - 못됐다 사랑

바비킴 스페셜앨범 `OLD & NEW`

오는 7월 6일 소울(Soul)의 대부 바비킴이 40개월 만에 두 번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못됐다 사랑’(박선주 작곡), Love of My Life(하광석 작곡)
Maria(임현기 작곡) Thank You!(박근태 작곡), My Love(하광석 작곡)등 신곡 5곡과 함께
드라마OST로 사랑받았던 `오직 그대만`(MBC드라마 `친구`), `일년을 하루같이`(SBS드라마 `쩐의 전쟁`)을 비롯 t윤미래의 `시간이 흐른뒤`, 조덕배의 ‘꿈에’, MBC `나는 가수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조용필 `추억속의 재회`, 산울림 `회상`이 수록됐다.

바비킴의 섬세한 감성이 따뜻하게 스며든 이번 앨범의 수록곡은 바비킴의 음악적 역량을 충분히 느끼게 한다. 촘촘히 엮인 음악적 이음새의 여운은 음악이 끝나고도 귀청에서 여전히 울림으로 남는다.

바비킴 스페셜 앨범 OLD & NEW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바비킴의 음악적 공력과 농밀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음악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6곡의 리메이크는 한국을 대표하는 노래인 동시에 바비킴만의 감성이 온전히 이입돼 새로운 재해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바비킴 스페셜 앨범은 전곡이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레코딩 작업을 끝냈다는 점에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그 결과물에 대한 기대는 단연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지난 2009년 1월 12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첫 스페셜 앨범을 선보였던 바비킴은 국내 정상의 작곡가인 하광훈(MaMa, Only You), 박선주(사랑.. 그 놈), 전해성(바래다주고 오는길), 김형준(천 번을 더해도), 하광석(White Memory)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사랑.. 그 놈`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번 바비킴 스페셜 앨범 OLD & NEW에 참여한 연주자와 레코딩 엔지니어는 이름만으로도 위용을 자랑할 만한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

어쿠스틱 피아노 랜디 월드먼(Randy Waldman)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의 `Somewhere`로 그래미 최우수 편곡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셀린디온, 휘트니휴스튼, 퀸시존스, 프랭크시나트라의 연주자로 이름이 나있다. 드러머 존로빈슨(John Robinsin)은 마이클잭슨, 머라이어캐리, 에릭클랩튼 등 세계적인 뮤지션의 음반에 참여했으며, 역사상 가장 많은 레코딩 경력을 자랑하는 유명 뮤지션이다.

기타리스트 마이클 톰슨(Michael Thompson)과 마이클 리폴(Michael Ripoll)은 데이비드포스터, 리키마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안드레아 보첼리, 토니 블렉스톤을 비롯 스티비원더 캐리언더우드 등의 음반에 참여했다. 베이시스트 닐 스투벤하우스(Neil Stubenhaus)는 로드 스튜어트, 빌리조엘, 비비킹,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등의 음반에 참여한 세계적인 연주자다. 퍼커션 루이스 콘테(Luis Conte) 역시 마돈나, 제임스테일러, 펫메츠니, 산타나, 샤키라 등의 음반에 참여해 명성을 떨쳤다.

연주자 뿐만아니라, 레코딩 엔지니어도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레코딩, 믹싱엔지니어 스티브 사이키스(Steve Sykes)는 알 재로, 엔리께 이글레시아스, 필페리, 조지듀크, 스탠리 클라크, 브렌다 러셀의 작업을 맡았다. 국내 뮤지션들에게도 잘 알려진 마스터링 엔지니어 베르니 그루드맨(Bernie Grundman)은 마이클잭슨의 `스릴러`, 프린스의 `퍼플레인`, 캐롤킹의 `Tapestry`을 비롯 재닛잭슨, 퀸시존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음반 마무리 작업을 함께했다.

40개월 만에 두 번째 스페셜 앨범을 공개하는 바비킴 `OLD & NEW`는 음악적 진화를 거듭한 바비킴의 소울을 만나는 동시에 그의 음악적 역량과 깊이를 마주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6, 20121 note
#바비 킴 #못됐다 사랑
방구석 날라리 처진 달팽이

♩ 처진 달팽이 - 방구석 날라리

2012 ‘처진 달팽이(유재석&이적)’의 귀환. 복고댄스 싱글 <방구석 날라리> 발표!

1. 처진 달팽이
2011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엄청난 화제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 중 유재석과 이적이 함께 한 ‘처진 달팽이’는 유쾌한 복고댄스곡 <압구정 날라리>와 심금을 울리는 진솔함이 담긴 <말하는 대로>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국민MC와 한국대표 싱어송라이터의 황금조합이라는 찬사를 얻어냈고, 이 곡들은 1년 내내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 왔다.

2. 2012 처진 달팽이 재결성
무도가요제 이후 유재석과 이적은 같은 체육관에서 1주일에 2~3회씩 함께 운동을 하며 소중한 인연을 끈끈한 우정으로 이어갔다. ‘처진 달팽이’의 2012 프로젝트는 올 초 ‘한 번으로는 아쉽다. 다시 한번 뭉쳐보자!’라는 유재석의 제안에 이적이 화답하며 당연하다는 듯 이루어졌다. “여름에 음악을 발표한다.”는 계획 하에 유재석과 이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유로운 난상대화를 통해 가사의 아이템을 잡아갔고, 이적은 10곡 가까이 곡 작업을 하며 두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음악을 찾는 데에 몰두했다.

3. 80년대 감수성의 놀라운 재현, <방구석 날라리>!
그리하여 탄생한 화제작 <방구석 날라리>! 전작 <압구정 날라리>를 연상시키며, ‘날라리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된 이 곡은, 불타는 금요일 밤 마음은 클럽에 가 있지만 아무도 불러주지 않아 쓸쓸히 방구석을 지키는 ‘찌질한’ 화자의 애타는 마음을 포복절도할 가사 속에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더욱 80년대의 팝과 가요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화합시켜 재현하고 있다. 그 시대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없는 반가움으로 다가갈 것이며, 어린 세대들에겐 또 다른 새로움으로 느껴질 이 곡은, 온 세대가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곡’이 부재하는 요즘, 가뭄의 단비같이 청자들의 갈증을 적셔주며 ‘국민애창곡’에 오를 기세다.

4. <방구석 날라리> 뮤직비디오
제작중인 뮤직비디오에서 유재석과 이적은 강렬한 색상의 의상으로 코믹하면서도 시크한 댄스듀오의 모습을 선사한다. 또한 그들의 절친인 박명수와 김제동이 기꺼이 출연해주어 뮤직비디오를 빛내주고 있다. 실질적 주연인 박명수는 노래의 화자의 역할을 맡아 방구석에서 놀러나가고 싶어 끙끙대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김제동은 그를 더욱 초라하게 하는 동생으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해준다.

5. 2012 여름의 선물, 유재석 & 이적의 ‘처진 달팽이’
탄탄한 음악과 섬세한 가사, 그리고 폭소를 선사하는 뮤직비디오까지. 각 분야 최고의 멤버들이 만나 준비한 프로젝트 ‘처진 달팽이’는 2012 더위를 말끔히 날려버리며 또 한 번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을 것 같다. 뮤직비디오 이외엔 어떠한 방송활동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더욱 <방구석 날라리>의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5, 2012
#처진 달팽이 #방구석 날라리 #유재석 #이적
그네와 꽃 초라한 나비

♩ 그네와 꽃 - 초라한 나비

그네와 꽃 [La Puerta]

여자의 로망 중에 하나는 멋진 남자 둘을 양 옆에 데리고 길거리를 걸어보는 것.
그런 밴드가 나타났다.
정열의 색 레드가 어울리는 여인과 그의 옆을 지켜주는 두 명의 보디가드. 그네와 꽃.
매력적인 목소리와 따듯한 느낌의 기타와 베이스가 어우러진 그네와 꽃 1집 [La Puerta]는 보사노바 풍의 `코르도바`라는 곡으로 시작한다.
노점 식당 발코니에서 타파스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듣기 좋을 법한 노래는 리드 보컬 그네(박근혜)가 스페인 여행 당시 작곡한 곡이다.

타이틀 곡인 `초라한 나비` 는 끝나지 않은 사랑에 관한 곡이다.
사랑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죽어 있는 꽃에, 그 모습을 애처로이 바라보는 마음을 초라한 나비로 표현한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로 시작하여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강한 보이스와 기타솔로가 `초라한 나비`의 느낌을 대변하는 듯한 곡이다.

이상형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봉구` 는 기타(정상욱)의 톡톡 튀는 리프와 재치 있는 코러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녹음 당시 모든 스탭들의 웃음을 자아낸 유쾌한 이 곡을 들으면, 아마도 본인들의 이상형에 대해 다시금 떠올리게 될 것이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말이다.

혹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이 모든 시간이 언젠가 깨어날 꿈이라고.
one take로 녹음이 진행된 `달콤한 꿈` 은 콘트라 베이스(조우용)의 솔로가 마음의 울림을 더 해주는 곡이다.
잔잔한 물결 위에 담담하게 떠가는 한 척의 배, 그 위에 그들의 연주와 노래가 있는 듯하다.
또한 우리의 삶도 그 위에.

‘La Puerta’ 는 스페인어로 ‘문’ 이라는 뜻이다.
닫혀 있는 문을 여는 것, 똑똑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자 하는 것, 혼자이고 싶은 이의 문을 살며시 닫아 주는 것.

‘그네와 꽃`은 이 앨범을 통해 사람과 마음의 문이 되고자 한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4, 20121 note
#그네와 꽃 #초라한 나비
그손, 한번만 (Vocal By 강현준) Lovelybut

kanjang:

callmekio:

분위기가 따듯한 노래. 가사는 조금 아련아련 하지만… 흑흑

러블리벗—그 손, 한번만 (vocal 강현준)

사랑에 관한 시선들을 좇아가는 독창적인 컨셉 컴필레이션, 그 세 번째 이야기

지나간 봄의 끝자락, 흩날리는 벛꽃,
초여름의 습기가 묻어나는 바람을 타고 교신하는 12가지 사랑의 노래.
‘사랑의 단상 chapter 3 : Follow you, Follow me’
Juno(from CASKER), Herz Analog, 이진우, Hee young, Gros Calin(그로 칼랭), Allegrow, Fanny Fink, Lovelybut, 융진 (from CASKER) 참여.


컨셉 컴필레이션 ‘사랑의 단상’은 롤랑 바르트의 저서 ‘사랑의 단상’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져, 2008년에 첫 번째 앨범을 발표, 2장의 음반과 총 4회의 공연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지구 멸망 직전까지 계속될 ‘사랑’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2011년에 그 세 번째 결과물을 발표하게 되었다.

봄의 설렘을 느끼며 참여 뮤지션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만들어진 이번 앨범은 그들의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시선을 사로잡는 하나의 사진을 보듯 한 곡 한 곡들이 개별적으로 그리고 하나의 앨범으로서 존재한다. 때론 잔인하지만 따뜻한 봄날을 뒤로 하고 그들의 노래는 이렇게 흘러나온다.

챕터1,2와 마찬가지로 이 앨범의 목차이자 앨범의 컨셉을 들려주는 intro곡 ‘Stay with you’는 캐스커 ‘이준오’의 솔로 프로젝트 ‘juno’가 캐스커와 같으면서도 다른 감성을 들려준다. ‘Stay with you’는 잿빛의 영화 한 트랙이 금방 시작할 것 같은 연주트랙으로 아련한 날의 기억이 벚꽃처럼 흩어지며 그 사람 juno의 단상이 시작된다. 캐스커의 명성에 걸맞게 포스트 윤상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이런 날(feat. 이진우)’은 따스한 손을 건네는 듯한 가사가 가슴을 스치고 귀에 와 슬며시 감긴다. 몰래 바라보던 시선에서 시작된 두근거림과 어느샌가 손을 맞잡고 함께 추는 왈츠를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노래이다.

낯설면서도 반드시 주목해야만 하는 이름들이 꽤 등장하는 이번 앨범은 소개할 이름들이 많아 보인다. 신예 ‘헤르쯔 아날로그’, 독일어로 심장을 의미하는 Herz에서 따온 그의 이름은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심장’을 뜻한다. 서울대 성악과에 재학중이던 젊은 청년은 거리에서 만난 사운드를 채집해 일렉트로닉 비트에 섞어내는 음악 만들기에 혼자 심취해있다가 파스텔뮤직과 만나게 된다. 그리곤 몇 곡의 싱글곡을 자체적으로 발표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식 데뷔는 이번 앨범이 처음인 셈. ‘이별을 걸으며’는 ‘헤르쯔 아날로그’가 그간 지향해오던 일렉트로닉한 방식을 잠시 놓아두고 어쿠스틱 피아노와 보컬트랙, 그가 직접 채취한 거리의 소리만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소박한 어레인지에 얹혀진 새소리, 거리의 공간감이 느껴지며 순간 마음 한 켠이 아련하게 울려오게 하는 매력적인 곡이다.

대중음악계에 흔치 않은 여성 작곡가 중심의 1인 프로젝트 그룹 ‘러블리벗’은 ‘그손, 한번만’을 작곡할 때 ‘사랑의 한없는 깊이가 느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였다고 이야기한다. 그녀 특유의 조화로운 사운드와 따뜻한 감성은 앞으로 그녀의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

‘이진우’라는 이름은 ‘에피톤 프로젝트’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한숨의 늘었어’의 피처링으로 꽤나 익숙한 이름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juno’의 보컬로도 참여하기도 했지만 ‘스무살’이라는 자작곡으로도 참여, 모든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스무살이라는 노래명처럼 친숙하면서 청량한 기타 소리가 갓 지나간 봄날 혹은 초여름의 습기를 생각나게 하는 청춘의 노래.

얼마 전 EP ‘so sudden’을 발표한 뉴욕의 싱어송라이터 Hee Young은 멜랑꼴리한 팝 넘버 ‘Buy Myself a goodbye’으로 참여했다. 네이버 이주의 뮤직으로 선정돼 올해의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기도 하다. 로맹가리의 소설 제목으로도 유명한 누재즈( nu-jazz) 밴드 ‘그로칼랭’은 세련된 일렉트로닉 비트와 멜로디감이 돋보이는 곡, 너를 향한 아픈 밤의 노래 ‘파니핑크’의 ‘밤은 좋고 그래서 나쁘다’. ‘알레그로’의 사근사근한 팝 ‘Love today’ 그리고 낯설면서도 어딘가 익숙한 ‘옆집남자’의 ‘봄바람이 부른다’는 기타 선율에 묻어나는 누군가의 소식을 알리는 벚꽃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지막은 캐스커의 융진이 솔로로 참여한 연주 트랙 ‘stay with me’로 끝이 난다.

거리에서 만나고 지나간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수많은 사랑의 단상들,
당신의 마음속에서 멈출 줄 모르고 쉴새 없이 돌아가는 그 것, ‘사랑의 단상’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그 때 하늘은 얼마나 푸르렀던가… ”
만남은 찬연히 빛난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사랑하는 사람은 추억 속에서 사랑의 행로의 세 순간을 단 하나의 순간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하여 다만 ‘사랑의 눈부신 터널’에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 - P.283 ‘사랑의 단상’ 

- 출처 : 소리바다

Jul 3, 201211 notes
#러블리벗 #그 손 한번만 #강현준
Butterfly Island Zitten

kanjang:

Zitten (짙은)—나비섬 (Butterfly Island)

‘짙은’이 여는 한국 모던록의 뉴웨이브, 세련된 송라이팅과 절제된 보이스 컬러의 미덕, 아름다운 황금률로 빛나는 2008년 ‘짙은’의 첫 번째 정규앨범 서정성 넘치는 2008년 신보의 백미

‘짙은’ 은 성용욱과 윤형로의 2인조 밴드로 2005년에 결성되었다. 당시 대학 재학 중이던 두 사람은 혼자서만 해오던 음악 작업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다고 생각하고 함께 할 동료를 찾게 된다.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가사와 멜로디를 함께 해나가면서 밴드 ‘짙은’을 만들게 되었다. 두 사람의 싱어송 라이터로 구성된 ‘짙은’은 ‘빛깔이 강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순 한국말을 밴드명으로 결정했고, 이름만으로도 이들의 정체성을 알아 차릴 수 있는 개성 강하면서 아름다운 선율의 곡들을 함께 작업한다.

절반씩의 가사와 멜로디를 만들어 내 완성된 형태의 음반을 완성하기로 하고 성용욱은 노래를, 윤형로는 대부분의 연주를 맡아, 같은 해 2005년 11월 EP [Rock Doves]를 자체 발매하게 된다. 이후, 클럽 등에서 간간히 라이브를 하며 밴드로서의 면모를 다지는데, 2006년 겨울에는 영화 ‘아랑’ 에 [곁에]를 삽입한다.

그러던 중, 이들은 2005년에 자체 제작한 EP를 가다듬어 정규앨범을 위한 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총 10곡으로 정규 앨범으로 가기 위한 데모가 완성될 때 즈음, 윤형로는 군에 입대하게 되고, 혼자 남은 성용욱은 2007년 가을에 파스텔뮤직의 첫 번째 오디션에 데모 시디를 접수한다. 그리고,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제 1회 파스텔뮤직 오디션’의 밴드 부문 수상자로 결정되어 파스텔뮤직과 정식 계약을 맺고, 이후 2008년 1월에 발매된 ‘파스텔뮤직 5주년 기념음반’에 ‘곁에’를 수록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더불어, ‘파스텔 뮤직 5주년 기념공연’에서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와 출중한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인사한다.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겸비한 독자적인 모던락을 들려주는 그의 단 한번의 라이브 무대는 많은 음악팬들에게 각인되었고, 2008년 10월 비로소 밴드명 ‘짙은’과 같은 이름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발매되기에 이른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 20126 notes
#짙은 #나비섬
소나기 (Sonaki) (Feat. MINI) 라스트 드림

♩ 라스트 드림 - 소나기 (Sonaki) (Feat. MINI)

라스트드림 2번째싱글 “SONAKI(소나기)”

첫번째 싱글 `AGAIN`과 `So simple` 으로 활동을 시작한 프로듀서팀 라스트 드림(MUSIKACASE, J-SUS)의 두번째 싱글곡 `Sonaki`가 발매되었다.
라스트드림은 이미 아이돌그룹 인피니트등의 가요 앨범들에 참여, 대중가요 시장에도 알려진 작곡가며,금번 정규앨범을 발표한 터치다운 소속 투게더 브라더스(Together Brothers)앨범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되었다.
금번 싱글곡 `Sonaki` 는 리오 케이코아, 이비아등의 피쳐링에 참여햇던 여성 알앤비 싱어 MINI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장 듣기 편한 힙합`이라는 모토와 어울리는 곡이 탄생하였다.
싱글곡 `sonaki`는 어렸을적 누구나 한번 있을법한 아련한 첫사랑에 그리움과 옛 기억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여름밤을 추억할수 있는 감성적인 곡으로써 라스트드림만의 특유의 색깔을 잘 나타내는 곡이다.
라스트드림과 터치다운 뮤직그룹측은 곧 발매될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2, 20124 notes
#라스트 드림 #소나기 #MINI
봄과 안녕 조아람

♩ 조아람 - 봄과 안녕

-그림 같은 가사를 노래하는 담담한 보컬.
-독보적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조아람의 등장.

‘단단하다.’
여름의 절대 공식 장르인 댄스를 철저히 배제한 앨범을 들고 당당히 등장한 신인, 싱어송라이터 조아람의 음악을 듣고 떠오른 한 마디다.
서정적인 기타연주와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 그 위로 넘실대는 담담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 그리고 동화책 그림 같은 가사.
여백은 있지만 물렁하지 않고 감성이 단단히 다져져 다가오는 그의 음악은 분명 인상적이다.
하지만 하필 왜 이 여름일까. 그것도 [봄과 안녕]이라는 타이틀로.

이유는 간단했다.
“제 첫 싱글이기에 제일 처음 만들었던 곡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간단한가요?” 하고 반문하더니 덧붙인다.
“저에게 봄이 가장 그립고 아쉬운 때는 사실 겨울이 아니라 초여름이예요. 설마? 벌써 끝났어? 그런 생각과 함께 허무함과 아쉬움이 밀려오잖아요. 너무 갑작스레 찾아온 더위 때문에 봄의 선선함이 더더욱 그립고. 저는 그래요. 그런 제 감성을 담고 싶었어요. 실제로 곡의 시작에는 봄이 와요. 하지만 5분 남짓한 곡이 끝날 때쯤이면 이미 봄은 사라져가죠. 너무나 아쉽게도.”

그는 무엇보다 이야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조아람tv’라는 채널을 유투브에 만들어 페이스북을 비롯한 다양한 SNS와 연동해 운영 중이다.
“멜로디, 편곡 다 중요하죠. 하지만 저는 이야기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음악에 무엇이든 더해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 창구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조아람tv’예요. 앞으로 제 음악의 소통창구이자 제 이야기의 창고가 될지도 모르죠.”

조아람은 싱어송라이터다. 이번에 발표한 [봄과 안녕]은 물론 순차적으로 발표할 곡 역시 모두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
[봄과 안녕]은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이 곤히 잠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곡이기에 밤에 듣는 게 좋다고 한다. 그의 추천대로 아직은 선선한 여름밤에 그의 음악을 얹어보았다. 그의 음악과 맞물려서인지 불어오는 밤바람 속에서 희미하게나마 봄의 잔향을 느꼈다. 그 느낌이 알싸한 청량감으로 다가와 참으로 반갑다. 그의 말처럼 나 역시 벌써 봄이 그리워지는 것을 보니, 조아람이 가진 독보적 감성에는 분명 힘이 있다.

아마도 이번 여름 역시 가요계는 댄스곡 풍년이겠지만, 그 가운데서 단단한 감성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조아람의 등장과 고집스런 행보가 어떨지 기대된다. 그의 음악과 감성은 마치 뜨거운 여름밤에 만난 봄의 잔향처럼 반가운 청량감을 선사할 것이다.

- 출처 : 소리바다

Jul 1, 20123 notes
#조아람 #봄과 안녕
Next page →
2012 2013
  • January 29
  • February 26
  • March 29
  • April 31
  • May 26
  • June 19
  • July
  • August
  • September
  • October
  • November
  • December
2011 2012 2013
  • January 9
  • February 49
  • March 66
  • April 144
  • May 74
  • June 48
  • July 30
  • August 40
  • September 29
  • October 26
  • November 27
  • December 28
2011 2012
  • January
  • February
  • March
  • April
  • May
  • June
  • July
  • August
  • September
  • October 164
  • November 312
  • December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