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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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마음 풀어주기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의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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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리고 사랑이란...
인간은 우연히 태어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 오는 게 아니랍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거라고 합니다.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지켜 보고 있기에 마음속 깊이 그 사랑을 품으면 기쁨이 두배로 차 오르고 그리움으로 물 들이는 향기 조차 온 통 즐거움으로 가득 찰 테니까요. 긴 기다림을 통해 맺어진 한 사람과의 인연이 시도 때도 없이 아른거리는 건 서로가 간절함으로 한 곳을 바라보게 하는 사랑의 힘일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통 채로 사로 잡혀도 하나도 슬프지 않을 밤 깊은 시간 혼자라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은 채 그 사랑 앞에 잠이 들수 있는 건 수 많은 사람 중에 찾아든 소중한 인연이기에 서로를 그리며 사랑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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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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